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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2006

여성 수상자: 우크라이나 – 올레나 이우르코브스카

Torino 2006 Winner - Olena Iurkovska

어린 시절 올레나 이우르코브스카는 마크리브라라고 불리는 우크라이나의 작은 외딴 도시에서 살았다. 지역 코치로부터 좌식배구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좌식 크로스 컨트리 스키도 배우게 되었다. 작은 도시에서 게다가 양쪽하지 절단이라는 불구까지 가지고 살며서 그녀는 많은 한계를 느꼈다. 학교에 갈 수 없어서 지역의 선생님이 집으로 와서 지도를 해주었지만 이런 것이 더욱 더 그녀를 외톨이로 만들었다. 그녀는 선생님들이 자신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큰 관심이 없다고 느꼈고, 그로 인해 그녀의 지식은 최소수준에 머물렀다. 이것은 더 많은 것을 배워 사회의 한 일원이 되길 원하는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특별한 사람이 되길 원했고,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었지만, 자신은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스포츠와 장애인 올림픽은 이 모든 것들을 바꾸어 놓았고, 그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었다.

올레나는 스포츠에서 그녀가 이뤄 낸 성과들에 대해 만족한다고 얘기한다. 그녀의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은 장애인 올림픽에 참가해 좌식배구와 노르딕 스키에서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둔 일이다. 그녀는 이 모든 것들이 그녀에게 행운이 따랐고, 무엇보다 주위 많은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여기며 감사해한다. 하지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 자신 스스로의 인생을 바꾼것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상당히 폐쇄적이고 자신감 없으며 수줍음이 많았다. 지금의 그녀가 되기까지, 스포츠와 그녀의 코치 그리고 가족들은 그녀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위의 격려와 지원속에 그녀는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 되리라 믿게 되었고, 이로 인해 더욱 최고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나의 어린시절을 어두웠지만 지금은 전 세계가 내 앞에 놓여있습니다. 장애인 올림픽은 저에게 이렇게 애기합니다. 와서 싸워라, 최고가 되어라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라” 그녀에게 스포츠는 운동이라는 의미도 있기만 또한 삶 자체라고 말한다, 그녀의 모토는 “스포츠에서 승리를, 삶에서도 승리를” 이다.

올레나의 성공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힘든 노력의 대가였다. 그녀은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결과 낳는 다고 믿으며, 계속해서 더 많은 노력 할 것이고 어떤 어려움에 직면해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녀는 어려운 상황에 맞설때 마다 어두웠던 지난 날과 지금의 자신을 생각하며 항상 마음을 가다듬으려 노력한다. 역경은 오직 자기 분발과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기회라고 믿는다.

그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는 아직도 장애인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녀가 이룬 성과를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장애인도 일반인과 같이 강한 의지와 결단력이 잠재 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더 이상 그녀를 화나게 하진 않는다. 오히려 더욱 열심히 운동하게 만들고 또한 그러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게 도와 준다. 그녀는 장애가 있던 없던 누구든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올레나는 스포츠에서의 그리고 인생에서의 성취를 그녀의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그녀의 모국인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 돌린다. 그녀의 성취는 우크라이나의 정신을 나타낸다. 우크라이나가 세계에 비친 인식은 어둡고 종속적으로 보이지만 그녀의 성취가 그런 모국에 대한 인식을 바꾸길 희망하고 있다.

남성 수상자: 미국 – 로니 한나 2세

Torino 2006 Winner - Lonnie Hannah

로니는 첫 걸음마를 배우며 운동을 시작했다. 생후 16개월 때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누나를 쫓아다녔다. 4살때 처음 경기에 출전했고 8살때는 스케이트 국가전에서 챔피언이 되었다. 일터에서의 사고가 있기 전까지, 스케이트에 대해 정렬적으로 매진했으나 사고는 그를 마비로 만들었고 롤러스케이트의 꿈이 멀어저 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로니의 장애는 그가 새로운 운동을 추구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그는, “비록 내 다리를 쓸수 없지만 아직도 경쟁할수 있다”라고 말한다. 재활치료를 받는 중에 휠체어 테니스를 배웠고, 사고 후 3개월만에 그는 롤러스케이트 대신 테니스를 들고 다시 테니스 코트에 나왔다. 미국 테니스 대회에서 많은 입상을 하고 나서 아이스 슬레지 하키를 배웠다. 1999년 그의 고향인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시범 캠프에 다녔다. 하키를 시작하자 마자 하키에 매료 되었고, 미국 아이스 슬레지 하키팀에 들어가 2002년 솔트 레이크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나가는 것을 다음 목표로 정했다. 2002년 로니는 계획한대로 2002년 솔트 레이크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미국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되었다. 동계 장애인 올림픽 시작때, 로니의 역활은 팀에서 밑에 있었지만 나중에는 미국팀의 부주장까지 역활이 상승됐다.

로니가 사고를 당했을 때, 그의 나이 스무살 이었다. 그는 황페화 되었고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나가 엘리트 선수로 뛰고 싶었던 꿈은 무참히 짓밟혀졌다. 하지만 장애인 올림픽은 로니가 미래의 희망을 가지게 도움이 됬고 그의 진정한 잠재력과 내적 강인함을 가르쳐 주웠다. 2002년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서의 승리는 그자신뿐만 아니라 장애인 올림픽을 지켜본 많은 이들에게 우리 모두 우리의 꿈들을 향해 갈수있는 힘을 보여주었다.

2002년의 승리후에, 로니는 다가올 2006년 장애인 올림픽에서 또한번 금메달을 따기위해 훈련에 집중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4년에 피부암 진단을 받았고 다음 장애인 올림픽에서의 승리조차 불확실해졌다. 이에 낙담해 하지 않고, 로니는 긍정적인 태도로 6개월간의 항암치료 기간에도 계속 훈련에 임했다. 종양제거 수술과 여러번의 항암치료 후에, 그는 다시 온전하게 돌아왔다. 로니는 2006 년 토리노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참가 했고 금메달 꿈을 향해 가고 있다. 로니는 2006년 장애인 올림픽에 나갈 목표가 있었기에 항암치료나 암수술을 잘 넘길수 있었고, 이런 일들이 그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대표팀 리더로써 표본이 되도록 그를 고무 시켰다.

로니는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것을 찿아내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스포츠를 통해 그리고 최근 겪은 암투병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태도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었다. 그는 “저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보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낌니다. 제가 할수 없는 일에 걱정하기보단 제가 할수 있는 일에 집중을 하려 노력합니다. “ 라고 말한다. 팀 동료들은 로니가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을 방법을 찿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도록 기운나게 만드는 것을 확언한다. 팀 주장인 조 브라운은 “만약 그의 암이 그를 막지 못하면 아무것도 우리를 막을수 없다. 그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고, 그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