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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008

여성 수상자: 사우스 아프리카 – 나타리 디 토이트

Female Winner - South Africa - Natalie Du Toit

나탈리은 6살때 부터 친오빠에게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여러 운동을 했지만 그중에서 수영을 주 종목으로 하여 후에 일반 올림픽에 참가하기도 했다. 2001에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다리를 절단 당하는 사고가 있었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운동 선수로 남기를 그녀 자신이 알고 있었다. 미디어에서 그녀의 사고를 보도하고 나서 장애인 체육인들이 수영을 계속하도록 응원하였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방문하여 다리가 없어도 수영을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그녀는 운동을 계속할수 있게 도와주고 격려해주는남아프리의 많은 체육인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나타리 디 토이트"라는 책을 통해 어떻게 부정적으로 혹은 긍정적으로 살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 그녀는 이렇게 애기한다. "나는 긍정을 선택했다. 사고후 재활치료 중에도 나의 믿음에 가장 큰 영향을 이 말을 되네였다. 삶의 고난은 목표로 가는데 놓여 있지 않다. 삶의 고난은 목표가 없는 것이다. 목표로 향해 가는 것을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다. 목표를 향해 갈곳이 없음이 수치스러운 것이다. 목표를 높이 잡고 큰 꿈을 꾸며 어떤 상황에서든 포기 하지 마라"

나탈리는 후원자들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좋아 하지 않는다. 그녀는 개인대 개인으로써 친밀한 관계를 원하고 큰일보단 세심한 곳에 집중하길 좋아한다. 그녀는 남아프리카에 위치한 암으로 인한 절단환자가 있는 병원을 방문한다. "저게 미디어에서 가져주는 관심은 남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는 일반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는 경기가 더 좋은지 묻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무엇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고 각각의 경기에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뿐입니다. 저의 궁극적 목표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긍정의 힘을 알리고 싶습니다. 고난을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습니다. 처해진 환경에서 최고가 되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녀가 마음에 두고 있는 곳은 남아프리카의 지적장애와 지체 장애를 가진 어린 학생들이 있는'비스타 노바 학교'이다. 학교에는 수영장 대신 7.5킬로의 강을 이용하고 있다. 그 학교에 새로운 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기부금 행사를 시작 했다. 나탈리는 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돌아갈 결과를 생각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남성 수상자: 파나마 – 세드 고메즈

Male Winner - Panama - Said Gomez

어린 시절 시력을 잃은 세드는 사회 생활을 두려워하기 시작했지만, 운동과 장애인 올림픽에 참가함으로써 그는 많은 역경을 이겨낼수 있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그는 이렇게 회상하고 있다 "저는 사회, 직장, 집 그리고 사회 생활에서 여러 역경을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제가 사회에 적응 해야만 했습니다. 운동은 제에게 좀더 나은 세상으로 나가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세드가 학교을 다닐때 교수가 운동을 하게 응원을 해주었다. 그 교수는 세드에게 알맞은 운동 기술을 가르쳐 왔고 지금까지 그의 코치로 남아있다. 1996에 파나마에 위치한 "맹인 운동 연맹"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가 운동 선수로 시작 할때쯤 많은 고난이 있었다. 세드는 농부로써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저녁 7시까지 일을 해야 했고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장애인 올림픽에 참가할 돈을 벌기가 어려웠다. 게다가 그의 부모님들 조차 세드가 운동하는 것을 반기지 않았다. 결국 세드는 부업으로 복권을 팔기 시작했다. 참고로 파나마에는 2006에서야 국가 장애인 협회가 생겼고, 그 이전의 대회는 모두 그의 개인돈으로 충당해 오고 있었다.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을 앞두고 그의 아버지는 운동 중인 아들을 못 마땅하게 생각하고 때리기 까지 했다. 하지만 세드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고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거머 쥐었다. 금메달을 따고나서 그의 아버지는 귀향한 아들을 반기며 안아주었고 그 순간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었다. 후에 아버지는 어딜가나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아들이 챔피온이라며 즐거워하신다. 그러면 옆에 계신 어머니께서 옛일을 떠오르게 말씀하신다고 한다.

세드는 파나마에서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무료로 코치를 해오고 있다. 무엇보다도 장애가 있는 남을 돕고 조언해 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그에게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커서 그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애기한다. 현재 세드는 대학에서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