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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역사

Picture of Dr. Whang, Young Dai

삼애 황연대 여사는 일생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세 살 때 한쪽 다리가 소아마비에 걸렸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한 의지와 결심으로 의학박사가 되셨습니다. 그 후 삼애 황연대 여사와 남편이신 미산 정은배 선생과 함께 장애인 권리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하여 혼심의 힘을 쏟아 오셨습니다.

삼애 황연대 여사의 장애인에 대한 헌신으로 많이 알려지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언론으로부터 공로를 인정 받아 많은 상을 수여 받으셨습니다.

삼애 황연대 여사는 전 한국 장애인 복지 진흥회 부회장 이시며 장애인 올림픽 참가국 국가 대표 (NPC) 이셨습니다.